
송태석 작가는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작품들로 알려진 한국 작가이며, 이번 전시에서는 송태석 작가의 대표작인 ‘스마일 달항아리’를 비롯해 도자기 및 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.
팝업스토어도 진행된다. 오는 7일까지 판교점 3층에서는 송태석 작가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며, 판매 금액의 일부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기부된다. 대표 상품으로는 ‘스마일 달항아리(S)’(22만 8,000원), ‘루시아(Lucia)’(300만원), ‘마이 맘(My Mom)’(500만원) 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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